늘솔

자율과 개입

아침까지 멀쩡하던 길이 저녁에 꽉 막혀 큰 사고가 난 줄 알았습니다.

10분이 넘게 정체하다 보니 4거리에 신호등이 작동 중이네요.

 

신호등이 작동 하지 않을 때는 운전자들이 알아서 양보하며 다니던 길을 신호등이 개입을 하다보니 이 지경이네요.

 

신호등이 교통량과는 상관없이 시간 배분을 하다 보니 두방향 100미터 뿐만 아니라 골목까지 차가 들어차 난장판입니다. 

 

가끔은 상황에 맞는 자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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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네 동의합니다 우리 동네에도 그런 곳이 있어요.
민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설치했다고 하더군요.
차라리 회전교차로를 만들면 자율과 개입의 접점을 찾을 것 같은데 그것도 쉽지 않더군요
@쪼각조각 민원이 무섭죠.
아침에도 같을까봐 한 단계 먼 곳으로 가서 상황을 실폈더니 역시나 막히네요.
저녁에는 더 멀리 피해갈 생각입니다.
신호등 때문에 정체가 더 되는 결과가 있나보네요.ㅎㅎㅎㅎㅎㅎ
@하늘뚱 실제 그렇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회전 교차로가 더 사고 위험을 낮추고 차량 소통이 원할 하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전국에 회전교차로 설치가 급격하게 늘어난다고 합니다.
민원 때문에 설치한게 아니라 신호등 업자의 로비로 설치 했을 수도......
관급 공사하는 업체들이 민원 주작도 하죠....
@사시미리 ㅋ 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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