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상황 보니 암담하네요

정치 얘기는 안하겠습니다

 

경찰까지 먹을려고 하는거 보니 7-80년대로 돌아가는듯하여 끔찍해지네요

 

그때는 어려서 몰랐지만  그런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국민청원 없앨때 알아보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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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헐~ 국민 청원 없앴어요? 처음 들었는데.. 보니까 국민제안으로 바꿔놓았네여~
@리오닥터 비공개죠 공개와 비공개는 차이는 참 큽니다 국민청원 남용도 많았지만
억울한 사람 하소연이라도 할수 있는 공간이였거든요 귀를 닫겠다는 뜻아닐까요
돈 없다고 언플하더니 지지율 빠지니까
있는 사람들한테만 돈 퍼주고있죠.

물가안정은 생각도 없는것같고
코로나 잡으랬더니 검사소도 부족한데 시신 화장시설부터 늘리고 있고
여론 안좋아지면 북풍몰이 꺼내오는 버릇도 못고쳤고
역사는 차곡 차곡 쌓여서 그 시간 만큼의 의미가 있는데요.
노태우정권때 경찰청이 외청으로 분리되고 시민의 힘으로 시간을 결러서 나름 독립적인 형태를 갖추었는데, 30년 전의 치안본부로 만들어 영향력을 행사하겠다는 의도라고 볼 수 밖에 없지요.
경제가 참 큰일인데 경제 돌볼 생각은 없고 포퓰리즘에 빠져서~!
쌓이다 보면 결국은 국민들이 촛불들고 나갑니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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