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마가 제법 심하게 몸쌀은 앓는 바람에 벌써 8일간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합니다.
정말 간만에 버스를 타서 처음에는 카드 접촉하는 곳도 몰라서 당황하기도 하였습니다만...
이제 퇴근길에 이렇게 여유롭게 자게에서 잘 놀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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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출근 버스에 맞추려면 04시에 기상하여해서리, 쫌 힘듭니다.
평소에는 04시 45분에 기상하는데...
참 오늘 당근으로 그래픽카는 한개 구매하기로 하였는데... 어쩌면 상대방이 나보다 먼저 도착할듯 싶기도 합니다...
허~~~ 구매자가 예의가 아닌데.. 2~3 분 정도 늦을듯..
즐기세요. 어르신..
세상 구경도 하시고
사람들의 모습도 보시고.
https://youtu.be/sZ0e2k-AuxA
암튼 신기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