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솔 옛 어른의 말씀에...
등떠리 뿔난 사람이 잘 산다고 하였습니다.
이말인즉슨 지게지고 농사짓는 사람이 잘 산다는 것인데..
요즘 농토일지라도 어마무시하게 비쌉니다.
하옵고 미래에는 먹거리가 우리의 삶을 좌지우지할 날이 올것 같습니다.
하오니 불평등하다고 낙망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식탁을 자세히 보면 식당은 아닌듯합니다만...
가정에서 먹는 식단이라면 무지 음식을 정갈하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우리집 텃밭에 모두 있는 채소들이군요.
음식이 참으로 정갈하여 더욱 건강해 질것 같습니다.
근데... 가볍게 덤으로 낑긴 고기의 양이 적지 않습니다요... ^;^
댓글 15개
해피아이님은 제주도의 금손 인증,
이 흙손은 시골 내려와 새벽에 들에 나가 논둑 베고 오전에는 비료 뿌리고 왔네요.
참 불평등한 세상입니다.
등떠리 뿔난 사람이 잘 산다고 하였습니다.
이말인즉슨 지게지고 농사짓는 사람이 잘 산다는 것인데..
요즘 농토일지라도 어마무시하게 비쌉니다.
하옵고 미래에는 먹거리가 우리의 삶을 좌지우지할 날이 올것 같습니다.
하오니 불평등하다고 낙망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주옥같은 어르신의 말씀..
저도 잘 새기겠습니다.
시골 내려가 두 단지 논 논둑베고, 비료(NK) 뿌리고, 고추밭에 농약 치고, 탱자나무 울타리 베고, 마당 나무 자르고 방금 올라 왔어요.
삭신이 쑤십니다.
바로 아래, @오빠야
어르신의 주옥같은 말씀에..
저는 아멘입니다.
어찌 이리 잘 잡숫는지… 참… 부럽고…
에구… 라면 끓일 물이나 전기포트에 올려야겠네요
일단 음성 나오면..
바로, 보양식으로 드세요
가정에서 먹는 식단이라면 무지 음식을 정갈하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우리집 텃밭에 모두 있는 채소들이군요.
음식이 참으로 정갈하여 더욱 건강해 질것 같습니다.
근데... 가볍게 덤으로 낑긴 고기의 양이 적지 않습니다요... ^;^
운동 후이니, 뭐 둘이 600g 은
먹어줘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어르신..
그건 맞습니다.
네네..맞습니다.
수저라도 금수저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