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님..
오늘 점심도 채식위주의 식단으로
먹었습니다.
제주산 고등어를 좀 곁들였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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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호박잎?아욱?시래기? 된장국
김치, 매실장아찌, 오이초무침, 마늘, 멸젓?
흑미콩잡곡밥
두부계란부침, 깻잎
그리고 오늘의 메인 고등어
생물 고등어 싱싱한 놈 구워 먹음 포슬포슬 부서지는 어즙 가득한 그 맛이 일품이지요.
호박잎 된장국입니다.
교회 예배드리고 집으로 가는 길에 울 마님께 @해피아이님의 점심차림을 보여 드리니, 100점 이랍니당.
전 오늘 시원한 동치미 냉면을 해 먹으려니 이도 몸에 좋지 않다면서 이면수 구이와 도루묵찌게에 밭에서 각종 채소를 넣은 빡빡장을 만들어 깨잎과 상추에 쌈싸 먹자고 하네용.
이웃에 있는 울 마님의 동생분과 언니분이 함께모여 점심 냠냠 하고자 합니다.
이따 준비 끝나면 포스팅을 해 올리겠습니다.
부럽땅..^;^
단백질 보충입니다.
호박잎국이고요.
된장에는 향긋한 재피가 들어 있습니다.
마나님들이 급선회를 하시넹...
관자 구이에 채소로다가...
[http://sir.kr/data/editor/2207/744e5713e1f23688303efbbbf9a887f8_1658641153_7684.jpg]
ㅔ
역시 밥은 현미밥이죠.
역시 채소위주시네요.
살포시 채끝살이라도 얹으시면..ㅎㅎ
맛나게드세요^^
아닙니다!!
단연코..
살짝 곁들였습니다.
부럽습니다.
요새 연기없이 굽는 것들이 많습니다.
현대문명의 혜택을 누리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