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심심해서…
요즘 주 5일 근무 하면서 시간이 조금씩 남아
아파트 숙소 부근의 골프 연습장에 왔습니다...^^
가격이 너무 착해서 놀랍고 칸막이 없는 필드에서 연습 하는게 너무 좋네요.
파란하늘 넓은 잔디밭 그리고 저만 있는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더워지기전에 얼른 한 바스켓 치고 가야 겠습니다.
숙소에서 2마일 거리라 자주 올 듯 싶습니다.
그리고 6번 연습하면 1번은 공짜 랍니다...ㅎㅎ
아자아자~~~ 열심히 연습해야쥐~ 깡~~~~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2개
그런데 오늘은 공이 맘대로 안맞네요…ㅠㅠ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