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택배관련 문자, 통화로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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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가입시 전화번호를 잘못 적었는지 제 핸드폰으로 한통의 택배 문자를 받아봤을 때,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확인해보고 핸드폰번호를 수정하겠지......

 

그런데 지금까지도 연락처를 수정하지 않았나봅니다. 

상품발송문자, 반품문자, 재고관련 전화통화, 반품방문차 전화 등등....

택배기사분 고생하는 것은 알겠지만, 

전화, 문자 등으로 제발 배송시 전화번호 수정하시라는 안내를 배달장소에 넣어달라해도 안되네요.

 

드디어 오늘 주소를 알아냈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글쓰는 지금도 택배문자가 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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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기사님이 힘드시겠네요.
저는 10년 전에 전화번호 바꿨는데 먼저 번호를 사용하던 사람이 은행거래, 쇼핑 할 때 마다 저에게 문자가 오네요. 저도 사용하는 은행이라 차단도 못하고 있습니다. 10년째...
@바보천사 그런 고민도 있겠네요.
정보라는 것이 업데이트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늘뚱 정말 중요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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