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건 참겠는데 이 꿉꿉함은 정말 최악같습니다. 바다가 가까워 그런지 서울보다 뭔가 모르게 꿉꾸부리 하면서 피부가 찐득 해 지고~!
어려서는 이 삼복더위에 뛰어다니다가 등목한번 하고 누워 있으면 세상 편했는데 요즘은 에어컨을 틀지 않으면 여간 참기가 힘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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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그냥 우기 건기로 가는 것 같아요
지금은 우기니까 습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우겨봅니다.
견디는 수밖에는...
어르신..
이럴때일수록 건강 신경쓰셔야 합니다.
정신건강까지도요.
장수하세요^^
그래도 전 런닝을 챙겨 입습니다. 안입으면 셔츠가 땀과 함께 몸에 달라 붙는 느낌이 싫어서요....ㅎㅎ
선풍기만으로 충분 ^^
올해 가장 잘 산 제품 2번째가 제습기입니다.
제습기가 아니라 물 만드는 기계인가? 의심해본 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