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보니
햇빛이 과랑과랑해서..
급히 아침을 마무리하고 동네 한바퀴 돌았습니다.
비 오기전에 운동 하려구...
지금까지도, 햇빛이 따갑네요.
파도는 약간 높아지는 모양새입니다.
댓글 4개
부디 태풍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꼭 터미네이터1의 마지막 시점 같은 왠지 묵직한 느낌이 드네요
태풍에 별 피해 없이 편안한 추석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