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그냥..
여느때와 같은 제주의 모습입니다.
점심먹고..
햇빛이 따가워 모자쓰고
동네 한바퀴...
다만, 바람이 세 지는것은 느껴집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6개
보고만있어도 힐릴이 되겠습니다.
오늘밤 내일 아침이면 어느정도 결정될 것 같습니다.
바람은 09시~11시가 가장 최고치네요.
강우량은 15시에 30~50mm...
부디 상황이 약화되기를 기원해봅니다....
[http://sir.kr/data/editor/2209/93509733ac4adfeadd890d3954e1a6ce_1662201590_9287.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