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하철 엑스컬레이터 고장 사고로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까지 속출하였는데요.
안전 불감증은 항상 문제가 발생하여도 고쳐지기 힘든 것 같습니다.
점검은 한다지만 언제 또 이런 사고가 터질지 모르는 생각이 들어 운동겸 계단을 이용하고 있서요
운동도 되고 좋지만 참 세상 살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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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검사한다고 몇일 멈춰도 받아들이고, 보수인력의 추가로 인한 비용증가도 모두가 같이 부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