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PT에 지각을 했습니다..

https://sir.kr/so_politics/5517

 

중요한 행사를 위한 PT 인데...

이거 되면, 관광수익등 그나마 조금 경제에 도움이 되는 일인데...

지각을 해 버렸답니다.

 

그냥 지각생 빼고 PT 하다가,

지각생 오니 중단, 

다시 PT를 하는 국제적 망신...

 

이러면 제대로 인정 받을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왜 이런 사람이... 

 

음.. 이런 건 뉴스에 제대로 보도가 될까요?

이것도 괴담이라고 하려나..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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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어디서 밥 *드시고 갔나봐요.
윤씨 날리면 어쩌나.
@늘솔
사명감, 책임감도 없고, 능력도 없고...
술 먹기, 헛소리 만 잘하는...
그레이님이 중요한 PT에 지각하셨다는줄 알았네요...

대통령이 어쩌자는건지... 나라망신 같네요.
@아이스웨덴™
PT는 물론 지인들과의 약속도 최소 5분전에는 도착하는 못 된 성격입니다.

머리카락을 뽑으면 그 자리에 그대로 넣는 사람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던... ^^
아이고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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