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스트랩 vs PC+Mo 분기
템플릿을 하나 사면 삽시간에 사이트 하나 끝난다는 초박막한 생각으로 사서 만지다 보니 이거 템플릿 디자인을 유지하려면 콘텐츠를 더 많이 만들어 끼워 넣어야 하는 불상사가 생기더라구요. 사실 메인에 걸 콘텐츠가 딱! 1개.
부트스트랩 템플릿인데 디자인 정말 좋아 선택했지만 애초의 단순, 빈곤이 콘셉인 제 생각과 정말 맞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예전부터 가지고 있는 부트스트랩 편견같은 것이 있어 일단 지우고 다시 PC+Mo 분기해서 자작으로 하기로 했네요.
근데 이마저도 곧 바뀔지 모릅니다.
홈페이지를 그냥 만들지 않는 걸로~!(1000%)
ㅎㅎㅎㅎㅎ
한 20년 이상 이렇게 살았더니 미래예측이 가능한 경지에 와서 적어봅니다.
자~! 무에서 무+무를 창조하는 일에 빠져 봅시다~아~엥!
p.s... 근데 제발~어떤 마음가짐으로 만들어야 일생일대의 단 하나, 떨렁 1번?에 제 홈피를 완성가능해지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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