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그누보드를 회상하는 글을 쓰면서 고민되는 부분

· 2023-06-22 (목) 11:22:38 · 2257 · 10

상황마다 반드시 필요한 등장인물이 있는데

이 분들이 글 내용에 나타나는 걸 모두 동의하시지는 않을거라는 거죠.

 

그래서 노원편에서는 일일이 회원님들 한분 한분을 거론하지 않고 뭉뚱그려 회원님들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혹시나 하고 기대하셨는데 본인 닉네임이 나타나지 않아 실망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 글에 등장하고 싶으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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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2023-06-22 (목) 11:38:07
네, 이해가 됩니다. ^^
2023-06-22 (목) 11:43:42
저는 등장하고 싶어도 스토리가 없어여 ㅋ
2023-06-22 (목) 11:57:28
닉네임을 은유적으로 표현해서 사용하는것도 좋은방법이라 생각되네요. ^^

그누이야기를 넷플릭스로~!!!!!!!!!!
전(?) 찬성 .... 맛점 하세요. 전 이만 닭볶음탕 조지러 ....
[http://sir.kr/data/editor/2306/7c391f5a9b5ce8e142a43b2c477412bb_1687403729_6246.jpg]
2023-06-22 (목) 12:07:03
점심 맛있게 드세요 :-)
그분 외국에서 옥산나라는 백인과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백마...백마...하더만 꿈을 이루신거죠.
@묵공 절묘하십니다.ㅋ
@무와보 상당한 미인과 살고 있더라구요.ㅎㅎㅎ
스타일디비님이 기억이 나군요. 유창화님도 큰 역할을 하셨죠
https://sir.kr/cm_free/1661991
제가 요청해서 글 써주시는거죠??
너무 감사해요 ㅎㅎ
미드 볼려고 기다리는 기분으로 읽고 있습니다. 저도 제 스토리를 쓰고싶은데 뭐 성공한게 없어서 그냥 및및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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