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를 회상하는 글을 쓰면서 고민되는 부분
상황마다 반드시 필요한 등장인물이 있는데
이 분들이 글 내용에 나타나는 걸 모두 동의하시지는 않을거라는 거죠.
그래서 노원편에서는 일일이 회원님들 한분 한분을 거론하지 않고 뭉뚱그려 회원님들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혹시나 하고 기대하셨는데 본인 닉네임이 나타나지 않아 실망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 글에 등장하고 싶으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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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그누이야기를 넷플릭스로~!!!!!!!!!!
[http://sir.kr/data/editor/2306/7c391f5a9b5ce8e142a43b2c477412bb_1687403729_6246.jpg]
제가 요청해서 글 써주시는거죠??
너무 감사해요 ㅎㅎ
미드 볼려고 기다리는 기분으로 읽고 있습니다. 저도 제 스토리를 쓰고싶은데 뭐 성공한게 없어서 그냥 및및한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