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 직업이 금전과는 거리가 먼 직업이라 '저거 언제 때려치고 진짜 인생을 살지?' 하는 생각이 평소 생각인데 생각지도 않게 점점 제 생각과는 거리가 먼 결과들이 나와서 좋았다 말았다 하는 편인데 지금은 므흣합니다.ㅎㅎㅎ
물론 큰애한테 제 본심을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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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몇 년 후 묵공님이 SIR에 아들 자랑하는 게시물을 올리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아... 그런데 기 죽이는 말은 좋지 않아요. 무의식에 상처로 남아서 오래 지나도 계속 생각나거든요.
자랑이죠?
감축드립니다. 어르신..
저도 대견해 보이는데 아드님이 얼마나 자랑스럽겠습니까?
겨우 만든 게, 기업 홍보영화 몇 편...ㅎㅎㅎ
아드님의 행보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