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에 작곡한 점바구 왕자이야기 라는 곡입니다.
어떠한 목적을 찾아서 길을 헤메고 고생을 했는데 결국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죠.
허망했지만 그 길을 나서는 순간 그 여정이 보상이다라는 의미입니다.
(오잉? 제가 잡스형님보다 먼저??? )
이타카라는 시에 오케스트레이션을 붙였고요, 그림은 제가 군생활 하면서 만났던 군목사님꼐서 다른 분 결혼식 축하해주려고 그린 그림을 사용했습니다.
The journey is the reward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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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다재다능하십니다
라온헤윰이 무슨 뜻인가요?
감사합니다.
'라온혜윰'은 순우리말로 '즐거운 생각'이란 뜻입니다 ^^
프로그램 사용하셨다면 무엇을 이용하시는 지 알려 주셨으면 해요!
당시 finale 라는 악보프로그램에 악보를 입력해서 가상 악기로 연주했습니다. 영상 편집은 베가스로 했고요
지금은 sibelius 라는 악보 그리는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음악커뮤니티 https://muzia.net 를 운영중입니다.
네, 뮤지아는 가끔 가보고 있어요. ㅎ
시벨리우스 말고, 무료 작곡 프로그램은 어떤 것을 추천하시는지요?
무료는 https://musescore.org/en 뮤즈스코어라는 악보 프로그램이 있다고 합니다 .
그리고 맥계열 사용하신다면 쉽게 접근 가능한 시퀸싱 프로그램은 게러지밴드입니다 ㅎ
ABC notation 으로 악보 에디터를 만들고 싶어서 조금 삽질하다가 포기했습니다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