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그루

백문이 불여일타

개발쪽의 유명한 명언입니다만,

요즘은 바꿔야 할것 같습니다.

 

백문이 불여일용(백번 듣는것보다 한번 이용해보는게 좋다)

 

어떤 기술이 나오면, 장점보다 단점이 부각되기 마련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단점이 크면, 조금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변 얘기만 듣고 사용을 주저한다면, 남들보다 뒤쳐지기 마련입니다.

(남들한테 단점을 얘기하고, 본인은 그 단점을 해결할 방법을 찾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요즘 chatGPT 를 필두로 하여 여러가지 생성형 인공지능 신기술이 나오고 있습니다. 너무 빨라서 따라가기 벅찰정도로 버전업도 빠르고, 출시 서비스 종류도 많습니다.

바쁘다는 핑계, 비용이 발생한다는 핑계, 그리고 별로 안좋다는 얼리어답터의 얘기들을 제쳐두고 꼭 한번씩 써보시는걸 권합니다.

 

백문이 불여일용.

본인이 사용한후에 단점을 받아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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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어르신의 주옥같은 말씀..
아이는 새겨 듣겠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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