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일하시는 분께 외부 로프 작업 별거 없다고 말했다가 오늘 제가 입증을 해야 하는 일이 생겼는데 바쁘다고 회피 중입니다. 그냥 죽은 척 누워있으려고요. 그분 전화도 받지 않을 겁니다.
왜때문이냐면 저는 바뻐야 해서 바쁘니까요~!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9개
저 그런거 잘 합니다.
흠...
아....안타깝네요..흑..
내일은 일정이..
Ps: 죄송합니다. 무리를 일으켜서..
작은 화남에도 빡쳐하는 오늘의 저를 반성합니다.
[http://sir.kr/data/editor/2308/8c4c4f4bfa864354110ef91fd10fcb73_1691060947_5875.jpeg]
결국엔 제가 타고 말았네요. 무서워 죽는 줄 ㅠㅠ
악... 이 살인적인 날씨에... ㅠ.ㅠ 안전까지 걱정되는 순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