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
웹상에 저만의 공간이 있다는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입니다.
퇴근해서 여러개 있는 blog 도메인들을 sub domain으로 통합했습니다.
그리고 꾀나 근사한 index를 만들었습니다.
SEO에 영향이 있다고 하는데 방문자도 없고 영향도 없고 여차피 방문자도 없어서 그냥 저질렀습니다.
일주일 사이에 서브도메인만 여러차레 바꾸었네요
대신 전 도메인으로 들어오는 요청을 nginx에서 301 로 연결해 줍니다.
블로그를 무엇을 쓸지 정하고 꾸미고 하는데 시간이 너무가서 진정한 context가 없어서 허망합을 느끼고 있습니다.
집중할 곳에 집중하지 못하고 정신이 산으로 가있는 저를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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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과한 행동으로 10여년치 홈페이지 날린적이 있습니다.
ㅠㅠ
저는 처음엔 의욕적이지만 나중에는 음... 내가 왜 이 뻘짓거리를 벌여놓았을까 후회하는 것이 태반이라서요.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내가 왜 이 뻘짓거리를 벌여놓았을까 후회하는 것이 태반 --> 저도 그렇습니다
Sorry about that. 이런 메시지가 나오는데요?
셋팅되는데 2일 걸린다고 하네요
댓글의 주소는 삭제 부탁드려요~
저희집 서버가 꺼지면 끝인것도 있고한데 , 과거의 log로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ㅎ
현재 이후의 로그를 많이 남겨야 하는데 좀더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찮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