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의뢰 메뉴는 완전히 공개로 바뀐 듯 합니다.
그동안 참 탈이 많았고, 리자님 고심이 많았을 듯 합니다.
회원의 다양한 불평과 요구사항으로 지난 세월 여러번 바뀌었던 것 같은데...
이젠 달리 정책이랄 게 없는 그냥 공개게시판으로 바뀐 듯 합니다.
개발자등록을 하고 개발자 등급시스템이라는 것이 있지만,
명목상, 그냥 이름만 있는 것 같고
회원은 누구나 개발자등록을 할 수 있는 상태고,
개발자등록을 하면 '초급'인데 수주한도가 1,000만원입니다. ㅎㅎ
지난 수십년간 이 견적가격을 만족하는 제작의뢰 의뢰건이 있었나 싶어요.
결론은 그냥 누구나 의뢰하고 의뢰받고 하는 열린 게시판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메인메뉴명만 'Jobs'라서 오히려 접근성이 많이 떨어진 듯 합니다.
어쩌면 레벨정책도 사라진 지금, 다른 메뉴(스킨, 플러그인, 테마, Q&A 등)의 활성화에도 악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AI가 모든 것을 할 것 같지만...
AI가 냑의 Q&A같은 것을 긁어서 학습을 통해 대답을 한다고 볼 때,
앞으로 Q&A같은 메뉴가 기존처럼 활성화되지 않는다면 회원들이 얻고자 하는 답변도 점점 어려울 것 같습니다.
AI는 기존 자료에 의존해서 대답을 하는데 기존 자료가 앞으로 정체된다면?
그래도 회원의 요구사항이 워낙 많어서 리자님이 그냥 물러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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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잠시 수수료를 받는 방식으로 했는데, 그렇게 되면 sir 에서 받는 수수료 만큼, 그 작업에 대한 책임도 생기는 거니까요.
그래서 오픈 형태로 다시 회귀한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팁, 자료실 등에서 평점 시스템으로, 회원 활성화 점수 개념을 부여하면 어떨까 싶기는 합니다.
의뢰자가 등록개발자 를 판단할때 고려 할 수 있도록요.
뭐 ... 그렇다고요 ...
sir에서 중재 수수료 받기는 처음부터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이래저래 한동안은 지금상태를 유지할 것 같아요. 이미 충분히 지쳤을 것 같습니다.
모두 애 쓰셨습니다. 꾸벅. ~_~
그런가요? ㅎ
늘 운동을 하셔서 그런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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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은 누구나 개발자등록을 할 수 있는 상태’라 하여
그 등록자 모두가 웹에이전시는 아닐 것입니다.
제작의뢰 구조만으로 '시장 질서'를 통제할 수는 없을 것 같구요.
더욱이 QnA의 쇠퇴는
새집(Jobs) 공개 이전부터 이미 진행 중이었다고 봅니다.
또한,
요즘은 QnA가 AI를 학습시키는 단계라기보다,
AI가 남은 확장 지식의 상당 부분을 대체하고 있는 쪽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