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 을 만든 리누스 토발즈는
진짜 천재다. 천재.
코딩 좀 해본 사람은 다 알 겁니다.
git 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도
파일 복사해서 백업 만들고
final, final2, 진짜최종, 진짜진짜최최종, 진짜마지막2 찍어가며
어디서부터 망했는지 추적하다가 하루 날리고 있었을 거라는 걸.
이게 없었으면
AI 바이브 코딩?
실험?
과감한 리팩토링?
다 꿈 같은 소리였을 겁니다.
결론요?
리눅스를 만든,
그리고 git 을 만든 리누스 토발즈는
의심의 여지 없이 천재 중의 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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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리자님 왈 지운아빠 내방으로 ..... ㄷ ㄷ ㄷ
"final, final2, 진짜최종, 진짜진짜최최종, 진짜마지막2, 찐막, 찐찐막, 이게진짜마지막"
이렇게 작업하고 있는데요? ㅋㅋㅋ
아직 한국에서는 Git 안쓰는 사람이 더 많더라구요 ㅋㅋ
Git을 백업용도로라도 쓰면 그나마 다행..이고 ㅎㅎ
Git에다 올려라고 하면
- 중간 결과 커밋 한번
- 최종 결과 커밋 한번
공유폴더로 활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ㅋㅋ
공유폴더 역할 ㅎㅎ
귀찮...니즘...
ㅇㄱㄹㅇ ㅂㅂㅂㄱ
뭐 개발 스타일이긴 합니다만 ㅋ
뇌가 녹아가서 뭘 받아들일 자신도 없고 ㅇ<-<
git
다 나름의 장단점들이 있죠
소그룹일때느 다들 문제가 안되는데
한개의 파일을 여러명이 손대고 브랜치를 탈때면
무엇을 사용하던 Master를 관리하는 사람이 개념 잘 잡아야만 장애가 안터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