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절대 만능이 아니다. 여전히 도구일뿐!!
인터넷 초창기 검색서비스를 대행한 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주지역 특정 산업 리스트 등....
어느 시점이 되니 검색전문자격증까지 등장하더라구요.
그 시절, 구글이 나오기 전 아마도 야후서비스같은 것이 있었을 겁니다.
웹에 검색서비스가 있다고 해도, 사실 구글이 등장후에도
정말 필요한 것을 잘 찾는 검색에 능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보편적 검색서비스를 이용하는 다수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렇죠.
AI도 지금까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AI가 다양한 분야에 참 유용한 도구인 것은 자명한데요.
보편적 다수가 이용하는 보편적 서비스 AI가 있고,
정말 제대로 특별하게 사용하는 극소수가 있다고 봅니다.
이것은 앞으로도 상당 기간 쭉~~~~~~~~~~~ 그럴 것으로 봅니다.
(물론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순전히 나의 의견)
그럼, 결론은?
AI가 등장함으로 어쩌면 개발자로서 잘 개발하기 위해서는 더 많이 공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AI는 진짜든 가짜든 항상 확신에 차서 진짜로 결과물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너가 틀렸어'하면 바로 인정도 100%합니다. 아주 겸손(?)하죠.
그런데 그 다음 다시 주는 결과물도 똑같이 가짜를 주는 확율은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내가 모르면 AI가 주는 100% 가짜 결과물이 진짜로 유통되는 참사가 벌어집니다.
내가 모르는만큼 이 비극은 더 큰 덩어리가 되어 돌아옵니다.
최근 제미나이가 그나마 최신 정보를 담고 분석을 하는 것 같고,
그 다음 클로드 > 챗GPT > ... 인 것 같아요. 물론 이것도 새 버전이 나올 때마다 계속 바뀌겠지만...
그래도 인간이 온전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AI는 과거의 데이타(이것이 어떤 분야에서는 가짜 정보가 되기도 합니다.)를 갖고 100% 확신에 차서 결과물을 쏟아냅니다.
결론은 '인간은 여전히 더 열심히 공부해야한다'입니다. 최소한 여전히 좋은 결과물을 원하다면...
댓글 9개
이미 kf21 지휘기 한대가 무인16대를 통제,,,테슬라 8대카메라로 자율주행(유튜브에 한국에서 그 복잡한 도로에서 하는거 널렸음)
아마존 대량실직,,,,현대자동차 노가다 로봇 개발...
https://www.youtube.com/shorts/r_TJQHruUjk <--이제 노가다도 십장들이 대출땡겨 노가다로봇 사서 대체
https://www.youtube.com/shorts/DIsImeMw45I
클로드 사용할때 어떤 기술을 써서 어떻게 만들어라 라고 정확한 기술명들을 논문 찾아보고 넣어저야지 그 기술을 가져다가 씁니다.
그냥 이거 이렇게 해줘 라고만 하면 애가 아무거나 가져다 쓰기 때문에 발전을 못해요... 정확한 기술, 스킬, oh-my-opencod, MCP 등등 여러가지를 사용해야지만 제대로된 결과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