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부산으로 왔는데 여긴 곧 봄이올기세네요.
만덕에서 해운대 터널이 뚫려 참 쉽게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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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지하실에서 나가고싶다ㅜ,ㅜ.
시간만 맞았으면 같이 바람 좀 쐬는건데 아쉽네요
셔틀에 묶이니 창살없는 감옥이 따로 없다 싶어요 ㅎㅎㅎ
이제 마지막 나갔다 들어오면 집으로 가야겠네요.
항상 안전운행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