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부 도장 찍으러 왔어요. 오늘 완전 봄날씨네요.
슬슬 야외활동을 해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들고,
애들도 답답해하면서 겨울 보냈는데, 주말에는 밖으로 좀 돌아볼까? 싶기도 하네요.
설명절과 연휴가 있어서 슬슬 시동이 걸리면 될 것 같기도 하고....
졸린 상태로 주절 주절 출석부 남기고 갑니다.
냑 회원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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