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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분해효소가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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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체질이 아니라 술을 입에 대지 않는데 그제어제 이렇게 연 이틀 술을 먹었더니 두통에 몸살에 먹는 족족..무튼 그러다 보니 오전에 병원에서 닝갤 맞고 퇴원해서 담배를 피우는데 손이 달달 떨려오는데 와이프는 등짝때리고....

넘 힘들어요.ㅠㅠ
2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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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웬지 그러실 것 같았어요 ㅎㅎ
아드님때도 그러셨다길래​​​​
주는 잔 거절하기도 그러니...
이리저리 맘 아프고 몸 아프고
​​​​​​고생하셨고
뿌듯하시겠습니다!
저도 그런가봐요
술을 못먹는건 아닌데 (그렇게 빨리 취하지도 않는데)

술먹고 나면 오는 후유증 때문에 이제는 입에도 안대고 있습니다 ㅎㅎ
술을 거의 마시질 않다보니~~ 회복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술을 멀리해야,,,

똥싼너구리님? 어쩌다 닉네임이... ㅎㅎ 다른분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맞아요
다른 커뮤나 온라인 상에서는 한 4~5년전에 변경했었는데
SIR만 변경 안하고 있다가 얼마전에 변경했습니다.
고생이 많으셨겠네요.
술은 맥주 한두잔 정도 하는데 ....
이제 담배랑 술을 멀리 해야할듯
합니다.

좋지도 않은 머리가 자꾸 둔해 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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