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뜨락

리자님 질문글 다작 뱃지의 게시글 갯수에 포함되나요

Q&A에 올린 글 또한 뱃지 현황의 다작 작가의 글 갯수에 포함되나요
아무래도 질문글도 포함되는 거 같은데
답변글이면 몰라도 본인이 몰라서 올린 질문글이 포함 된다는게 좀 거시기한데...

뱃지는 일종의 보상적인 표현 방법인데
질문으로 인해서 본인 문제가 해결 되어 이득을 취하고 거기에 덧붙여 뱃지까지 취한다면 뱃지에 대한 의미가 별로 없을거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고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만약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라면 사과를 드립니다
 
3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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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자유게시판에 점심 뭐 먹었다는 글 보다는
남으면 정보가 되는 질문 글이 그나마 낫지 않을까요.
다작 작가란 뱃지명이 아니라면 괜챦습니다
점심 뭐 먹었다란 것은 말 그대로 자신의 일상을 그냥 나열한 수필 느낌이라 전 한 줄이 되었건 두단어가 되었건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질문글에 작가란 호칭은 너무 역설적이라 어울리지 않습니다
단 질문글에 대한 답변글들은 제외합니다
별, 의미없는 타임라인 글보다는
질문 글이 더 논문이지 않나요?

질문이 창작은 아니지만,
단순 상태 기록보다 커뮤니티 지식 축적에 더 기여한다 봅니다.
만약 뱃지가 게시 수 기반이라면 질문을 배제할 이유는 없지않을까 싶네요.
별 의미없는 글이더라도 실상 그 터럭 같은 글들이 모여서 커뮤니티를 지탱 해 왔습니다
그래서 다른 게시판에서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자유 게시판에 쓴 글에 대해서는 불만 없습니다 

저는 질문 게시판에서의 글 쓰는 것이 정보로서 부족하다는 것을 논하는게 아니라
다작 작가라는 뱃지에 걸어 둔 타이틀 명이 어울리지 않다는 것입니다
다작 작가가 아니라   다작성 유저  라는 타이틀이라면 수긍하겠습니다


 

'다작 작가'라는 명칭이 무엇을 상징하느냐의 문제로 보입니다.
 

질문은 창작보다는 문제 제기와 탐색에 가까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질문은 답변을 촉발하고 지식 축적을 이끄는 역할을 합니다.

결국 기여를 창작으로만 볼지,
지식 생태계 전반의 기여로 확장해 볼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 그누의 UX가 게시글 수 기반 자동 부여 구조로 느껴지니,
질문을 별도로 배제할 근거는 크지 않아 보인다는 의견입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로 볼수도 있겠네요
저는 닭이 먼저입니다
@FadedArchive
어이쿠 안녕하세요? 선비님^^
우리 선비님 닉변 하셨네요? ㅎㅎ
닉 멋지십니다. ^^
갑자기 사라지셔서 놀랐어요.
시스템 오류로 최근에 작성하신 댓글들이 사라지셨나 보네요~
동의해요.
존재 표기, SNS(일기)보다는 'Q&A에 올린 글'이 그나마 낫지요 ~      !!!!!!!!!!!!
추상적이거나 컨셉의 영역이지 "작가"로서 인정 여부를 가르는 것은 아니잖아요.
명칭이란건 올바를때 더 힘을 발휘하지 않을까요
 
그럴 수 있죠.
점심 먹었다는 "수필"을 많이 썼다고 작가라고 불러줘도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이 사이트 제목에 들어간 "개발자 커뮤니티"라는 제목도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말을 아꼈지만요.
글을써다는 자체가 중요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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