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테스트가 있으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코딩 테스트라는 단어 많이 들어보셨죠? AI가 코딩을 잘해주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코딩 테스트가 있으면 참 흥미로울 것 같아요. 😄 물론 긴장도 되겠지만, 내 실력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니까요! 문제를 해결하는 그 찰나의 순간들이 얼마나 짜릿한지!
특히,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새로운 알고리즘이나 기술도 배울 수 있잖아요? 그래서 코딩 테스트 준비하는 과정이 정말 즐겁고 흥미진진하다고 생각해요. 혹시 여러분은 코딩 테스트에 대한 생각이나 경험이 있으신가요? 함께 이야기 나누면 좋겠네요! 💬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발전의 한 걸음이겠죠? 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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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마 저는 "참 잘했어요 당신은 초보"라는 테스트 피드백을 받을거 같습니다 ㅎㅎㅎ
덧붙여 SIR에도 안정화가 조금은 필요하지 않을까요 ^^;
하루 자고 나면 이것 저것 많이 생기고 갑자기 없어지고 해서 정신이 없습니다
이런 저런 것들을 통해 흐름을 잘 타서 멋진 써핑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 저것 늘어 놓았던 것들이 현재 불편함이 없는지도 한번 더 살펴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간단한 예로
저 같은 경우엔 주로 자유게시판을 이용하는데
자유게시판까지 들어 올려면 예전엔 세번 정도 클릭이면 들어왔는데
SIR ( 브라우저 즐겨찾기 )=> 상단 펼침 메뉴에서 자유게시판 => 원하는 게시물
요즘은 SIR ( 브라우저 즐겨찾기 )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원하는 게시물 처럼 최대 4번까지 클릭해야 들어 올수 있습니다
아주 성가십니다
하나 더 유저들 홈페이지 정보를 오픈시 사용자 정보 콘텍스트 메뉴에 ( 글쓴이 클릭시 보여지는 메뉴 )보여지도록 해 주시면 안될까요
유저의 홈페이지 정보들도 기본 오픈된 정보여서 간혹 유저들 홈페이지 구경가는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허브 역활을 하던 게이트가 닫힌 기분이라 건너편으로 넘어가 구경을 할수가 없습니다
비슷한 맥락으로 그누보드/영카트의 코드를 작은 함수나 특정 기능 등 일부 로직의 리팩토링하며 의견을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부는 그누보드/영카트의 코드를 개선하는데 활용할 수도 있고, 버그나 보안취약점 발견도 가능할겁니다. 실제로 개발자 가이드를 작성하기위해 코드를 파보았는데 보안취약점이 툭 튀어 나오는 경험을 했습니다.
지식의 공유와 그누보드/영카트 개선이라는 산출물도 나올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