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뻘쭘 ....
담배 한대 ....레쓰비 ....
양 옆에 ....
비슷한 나이대 두분이 와서 앉으시네요.
저까지 셋. 다 모르는 사이.
그나저나 날씨가 좋구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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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답만 찾으심. 어디가 어떻게 아파요가
아닌 아파요만 외치심.
도통 뭔 이야기 인지 ... ㄷㄷㄷ
스스로 답을 찾을 시간을 주는 것도 방법일 듯합니다....
바로바로 응대하면 응대하는 사람만 더 스트레스 받을 거라 생각드네용....
아웅...아무튼 마무리 잘 하시구용...
역 사거리 주변인데 이상하게
모텔이 많으네요. 동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