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ter

아 뻘쭘 ....

· 2026-04-12 (일) 14:09:57 · 414 · 6
1775970621_oLRqixnSiG.webp담배 한대 ....
레쓰비 ....

양 옆에 ....
비슷한 나이대 두분이 와서 앉으시네요.

저까지 셋. 다 모르는 사이.

그나저나 날씨가 좋구만요. ^^
총 1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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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날씨가 이제 더워지려나 봐용...^.^~
ㅎ.ㅎ;;; 댓글이 끝이 안날정도로 열정적인 분인가 보네용...ㅎㅠㅎ;;;
 
설명이 생략 되어 질문이 되니.
답만 찾으심. 어디가 어떻게 아파요가
아닌 아파요만 외치심.

도통 뭔 이야기 인지 ... ㄷㄷㄷ
스트레스 받으시는 것같은뎅...그냥 그러려니 하세용...아웅...ㅡ.ㅡ;;;

스스로 답을 찾을 시간을 주는 것도 방법일 듯합니다....

바로바로 응대하면 응대하는 사람만 더 스트레스 받을 거라 생각드네용....

아웅...아무튼 마무리 잘 하시구용...
 
대낮에 호텔에서 뭐하심요~;;
호텔 앞 편의점 이예요. 

역 사거리 주변인데 이상하게
모텔이 많으네요. 동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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