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이 있어서 .... 농 아니고 답변만 수만건 넘어요.
자칭 안다박사 임박사 라고 ....
하이텔 시절 부터 .... 예전에 그누3 때에도
답변 많이 한다고 회원님들 추천 으로 ....
영카트(유료 일때) 1copy 관리자님께 받아서
한 4년 실무에 적용 해서 잘 사용 했었어요.
오늘 쪽지 주신다는데 ....
기다려 보고 답 안나오겠다 싶으면 접어야죠.
아니 달력이 제것만 있는것도 아니고 현재
다른 달력 달려 있으심.
이건 뭐 돈 되는것도 아니고 스킨 열몇개 좀 올려 놨다가
짜증만 확 밀려 오네요. 보람도 없고 .... 기운만 빠지네요.
안그래도 요즘 이제 스킨 그만 올려야 하나 생각이 자주
드는데 .... 앞으로는 올리기 겁날듯 합니다.
숙향님 뿐만 아니라 대다수 분들이 ... 소통 자체가 없어요.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 뭐 아쉽다고 해서 해드리면
된다 안된다 대꾸 자체가 없으심. 아쉬울때만 봐 주세요. 하시는듯.
이건 뭐 하자는 건지 도통 .... 질문답변 란이나 스킨 쪽이나 팁 쪽이나 ....
여러 고수님들 .... 다들 자료 올릴 맛 안나실듯 ....
댓글도 꼭 남기시는 분들만 남기시는듯 ....
이래 놓고 사이트 가보면 글 남겨 주세요 ....
유튜브 영상 보면 보기도 전에 구독 좋아요 찾고 ....
자기들은 평소에 얼마나 많이 글을 남기고 구독 좋아요를
하길래 찾는건지 도통 .... 얼척 없네요.
* 나중에 가보면 대부분 웹페이지가 없음.
* 뭘(계정 정보) 쥐어 주셔야 봐 드릴건데. 답 달라는
소리만 하고 계시니. 아. 사람 돌겠네요.
마지막 으로 온 쪽지가 .... 무엇 때문인지 라고
하시는데 .... 와 .... 욕 나올뻔.
프로필은 만지지 않으려고 했는데 ....
==================================
질문은 자료의 댓글 말고 Q&A에 남겨 주세요.
질문 관련 댓글/쪽지는 답장 드리지 않습니다
==================================
댓글 9개
앤도르 삼촌 최강의 적을 만나셨네 ㅎㅎ
아몰랑~질문빌런
자칭 안다박사 임박사 라고 ....
하이텔 시절 부터 .... 예전에 그누3 때에도
답변 많이 한다고 회원님들 추천 으로 ....
영카트(유료 일때) 1copy 관리자님께 받아서
한 4년 실무에 적용 해서 잘 사용 했었어요.
아니 묻고 답하고 진행이 되어야 하는데 ...
묻기만 하셔요.
연세가 거의 75세쯤? 되신걸로 알고 있고
자기홈페이지 한번 하시겠다고 도전하시는데 굉장히 힘들어하시더라구요
아미나에서 한별아빠님이 답변드리느라 진땀빼시던데
이정도 이실줄은 ..... 제가 묻는건 하나도 답 안주시고 .....
묻기만 하시니 ....
답을 들어야 뭘 진행을 하죠. 오로지 답만 찾으시는듯.
뭐 이것저것 제가 여쭙기는 했는데 답 주신게 단 한개도 없네요.
내가 아쉬워서 질문을 한다. 이랬다 저랬다 답은 없고 ....
6일(?) 만에 댓글 남기시고 엉뚱한 소리 하시고 ....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차라도 타고 가서 보는 앞에서 고쳐
드려야 하나요?
전화도 안주셔 문자도 안주셔 .....
쪽지 봐 달라고 하면 딴소리 하셔 ....
계정 정보 달라니 웹정보 주셔 ....
와 .... 이건 뭐 어떻게 도와 드리고 싶어도 방법이 없네요.
답변드리는분들이 대다수 '계속 같은 답변을 드리고있지만' 이라는 말씀 많이 하시는거 봤어요
질문계의 타노스시죠
특히 일정표와 갤러리 킬러시죠
나중에 다 복으로 돌아오실거에요
기다려 보고 답 안나오겠다 싶으면 접어야죠.
아니 달력이 제것만 있는것도 아니고 현재
다른 달력 달려 있으심.
이건 뭐 돈 되는것도 아니고 스킨 열몇개 좀 올려 놨다가
짜증만 확 밀려 오네요. 보람도 없고 .... 기운만 빠지네요.
안그래도 요즘 이제 스킨 그만 올려야 하나 생각이 자주
드는데 .... 앞으로는 올리기 겁날듯 합니다.
숙향님 뿐만 아니라 대다수 분들이 ... 소통 자체가 없어요.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 뭐 아쉽다고 해서 해드리면
된다 안된다 대꾸 자체가 없으심. 아쉬울때만 봐 주세요. 하시는듯.
이건 뭐 하자는 건지 도통 .... 질문답변 란이나 스킨 쪽이나 팁 쪽이나 ....
여러 고수님들 .... 다들 자료 올릴 맛 안나실듯 ....
댓글도 꼭 남기시는 분들만 남기시는듯 ....
이래 놓고 사이트 가보면 글 남겨 주세요 ....
유튜브 영상 보면 보기도 전에 구독 좋아요 찾고 ....
자기들은 평소에 얼마나 많이 글을 남기고 구독 좋아요를
하길래 찾는건지 도통 .... 얼척 없네요.
* 나중에 가보면 대부분 웹페이지가 없음.
* 뭘(계정 정보) 쥐어 주셔야 봐 드릴건데. 답 달라는
소리만 하고 계시니. 아. 사람 돌겠네요.
마지막 으로 온 쪽지가 .... 무엇 때문인지 라고
하시는데 .... 와 .... 욕 나올뻔.
프로필은 만지지 않으려고 했는데 ....
==================================
질문은 자료의 댓글 말고 Q&A에 남겨 주세요.
질문 관련 댓글/쪽지는 답장 드리지 않습니다
==================================
https://sir.kr/boards/g5_skin?category=&search_type=subject_content&keyword=1%EC%9B%90
구글 기본창 Ai가 서너번 던져서 답 못 주면 바로
접어야 합니다. 밤새 헛소리 뻘소리 .... ㄷㄷㄷ
한개는 커녕 변화가 1도 없음. 그러면서 말로만
최종 찾고 ....
어떤 Ai 친구는 몇번을 물어도 한방에 해결 ....
근데 이 친구가 만나기 겁나 힘들더만요.
봐 드리는건 어렵지 않죠. 가서 쳐다만 보면 되니까.
=============================================
제가 문자 달라고 몇번을 말씀 드렸을까요?
웹정보가 아닌 계정정보를(FTP) 알려 주셔야 한다고
몇번을 말씀 드렸을까요?
소스를 수정 하려면 정보(FTP 접속 아이디/비밀번호)를
제공해 주셔야지요.
열쇠가 없는데 제가 어떻게 소스를 보고 수정을 할까요?
제가 이렇게 질문을 드리면 이에 대해서 답변을 주셔야지요.
답변은 안주시고 ... 봐 달라고 하시면 그냥 가서 쳐다만 보고
있다가 올까요?
문자를 주시던 전화를 주시던 하세요. 답장(문자,전화) 없으시면
해결 되신걸로 알겠습니다.
숙향님 이야기만 하시지 마시고 .... .제 이야기를 읽고 전화던
문자던 답변을 주세요. 제발요.
---------------------------------------------------------------------
와 진짜 돌아버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