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mpp에서 iis 웹서버로 오니까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xampp로 개인 웹서버 만들어서 한 1년 써봤는데, 속도 느리고, 뭐만 했다하면 셧다운 생기고 (mysql 스타트 누를 때 초긴장~ 두근두근), 그냥 도닦는 심정이었는데,
iis는 빠르고 시스템 재부팅 후에도 오류없이 웹이 뜨는 거 보니까, 눈물이 날 지경이네요.
역시 순정이 최고인 듯. 진작에 넘어올 걸 후회중, 하루면 될 것을..
iis는 빠르고 시스템 재부팅 후에도 오류없이 웹이 뜨는 거 보니까, 눈물이 날 지경이네요.
역시 순정이 최고인 듯. 진작에 넘어올 걸 후회중, 하루면 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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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항상 종료할때도 mysql 종료 아파치 종료 그리고 quit 로 종료하고 5분 대기후 os 종료..
그리고 다음날 다시 켤때도 한번 기도 하고 mysql 키곤 했는데..
그래도 db 덤프 크러시..
그냥 우분투로 갈까 생각중입니다..
xampp 피해자 동지가 있었네요.
전 주로 용도가 윈도우 기반이라 iis인데, 리눅스 쪽이 훨씬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
아뭏든 하루라도 빨리 탈출하시길 기원합니다.
재미나이로 쉽게 전환했습니다.
php는 xampp에 있는 폴더 그대로 사용했고, mysql 프로그램 별도 설치하고,
재미나이가 알려주는 iis설치 방법 그대로 했습니다. 필연적으로 오류가 생기기 마련인데, 그 오류도 재미나이한테 던져주면,
코드를 소스에 입력해서 어디에서 발생한건지 찾아주고 수정 코드도 알려주더라고요.
설치시작해서 사이트 뜨는거는 1시간만에 성공했던거 같고,
오류까지 다 잡는데, 3~4시간 정도 걸린거 같아요. 웹 검색이나, 다른 ai 사용없이 순전히 재미나이로 다 했습니다.
백업만 확실히 해두시고, 한번 도전해보심이. iis 전환하고 지금까지 전혀 문제 없이 잘 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