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결 사물 인터넷 그리고 큐알
거리를 걸어가다가 오프라이인의 건물안에 어떤 점포들이 있고 어떤 물건을 팔고 어떤 혜택이 있는지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런 기능을 구현하기에 현재 나와있는 것중에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 그중의 하나는 큐알코드 일 것입니다.
큐알코드를 통해 웹 주소를 표시하면 사용자는 핸드폰의 카메라로 큐알을 찍어 해당 웹 주소로 접속하게 되고
그 랜딩 페이지를 통해 그 건물의 매장을을 표시하고 그 건물이 빈 가게가 있는지 미용실이 오늘 예약이 가능한지
가격은 얼마인지 건물에 들어가 보지 않아도 확인할 수 있다면 좋겠죠?
근데 아직은 이게 일반화 되어있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ai로 웹을 개발하기가 쉬워졌기 때문에 거의 공짜에 가깝게 모든 사물들에 큐알을 붙이고
기능들과 사용법 가격등을 대중들에게 만나지 않아도 오픈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봅니다.
노트캐쉬 매장앱에서 직접 다운받을 수 있는 큐알 예재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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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스미싱이 QR로 장난질 하는 경우가 많아서 QR 찍는게 사실 무섭기도 합니다.
유일하게 QR 쓰는 건 로또 사서 당첨 확인할 때 말고는 QR 찍기가 무서운 1인입니다.
그래서 검증된 오프라인 매장용 말씀드리는거고
온라인상의 큐알은 믿을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