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ai 딸깍이라고 말로만 나불나불
제가 그랬던 것 같아서 제가 지금 개인적으로 재미 삼아 ai 위력을 느껴 보려고 만들어 보고 있는 솔루션 관리자 스샷 좀 공개해 봅니다.
그냥 제가 생각할 떄 이 기능은 이렇게 동작해야 돼라고 제 맘대로 아무렇게나 만드는 중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저는 이걸 만들어 보면서 더더욱 그누보드7의 의미와 시장성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됩니다.
문자 그대로 딸깎은 아니지만 예전에 이마만큼 만들려면 들여야 했던 노력을 생각해 본다면 정말 딸깎 맞습니다.
저 혼자 이만큼 만들라고 했으면 엄두도 못낼 일이었다는 거죠.
문제정의가 중요한 것도 이젠 옛말입니다.
어떠한 툴이, 어떠한 솔루션이 지금 나에게 얼마나 빨리 가장 큰 이득을 줄 거이냐가 더욱더 중요해진 시절입니다.
아래 공개하는 내용은 조만간 공개할 수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깃헙엔 이미 공개되어 있긴 하지만 ㅎㅎ)
아직 개발+고도화 중이라 어떤 화면(특히 대시보드 같은)은 좀 어색하거나 아직 오류가 있긴 합니다.
스샷에 다 안 담긴 편의기능이나 고도화된 기능이 나름 많이 있는데... 스샷 찍기 너무 귀찮네요.
나름 다국어, 클라우드 환경, s3 스토리지 대응, 적립금/예치금 등 웬만한 건 다 들어갔습니다.
기능을 많이 넣어서 이것도 나중에 한 번 싹 정리를 해보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ㅎㅎ
































그냥 제가 생각할 떄 이 기능은 이렇게 동작해야 돼라고 제 맘대로 아무렇게나 만드는 중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저는 이걸 만들어 보면서 더더욱 그누보드7의 의미와 시장성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됩니다.
문자 그대로 딸깎은 아니지만 예전에 이마만큼 만들려면 들여야 했던 노력을 생각해 본다면 정말 딸깎 맞습니다.
저 혼자 이만큼 만들라고 했으면 엄두도 못낼 일이었다는 거죠.
문제정의가 중요한 것도 이젠 옛말입니다.
어떠한 툴이, 어떠한 솔루션이 지금 나에게 얼마나 빨리 가장 큰 이득을 줄 거이냐가 더욱더 중요해진 시절입니다.
아래 공개하는 내용은 조만간 공개할 수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깃헙엔 이미 공개되어 있긴 하지만 ㅎㅎ)
아직 개발+고도화 중이라 어떤 화면(특히 대시보드 같은)은 좀 어색하거나 아직 오류가 있긴 합니다.
스샷에 다 안 담긴 편의기능이나 고도화된 기능이 나름 많이 있는데... 스샷 찍기 너무 귀찮네요.
나름 다국어, 클라우드 환경, s3 스토리지 대응, 적립금/예치금 등 웬만한 건 다 들어갔습니다.
기능을 많이 넣어서 이것도 나중에 한 번 싹 정리를 해보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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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기획: 코덱스5.5, 지운아빠
개발: 코덱스5.5
디자인: 지운아빠, 코덱스5.5
검증: 지운아빠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짬 날 때마다 그누7 사용해보고 있는데,
그누7 관련 님의 언급에 동의하며
변해가는 현실 체감 속에서 그누7 가능성 또한 느껴집니다.
술 마시고 써서 본문이 엄청 횡설수설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