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라프

일가족 숨진 채 발견

· 2026-05-30 (토) 17:28:52 · 247 · 7
AI 시대에도 군 입대가 늘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아직도 길거리에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최저임금은 벌면서 간간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직업이 없이 방에서 게임만 하고 애니메이션만 보는 그런 히키코모리 같은 사람들이 아무 진전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최근 구독자 수가 더 많아졌고 전체 시청 시간 또한 늘어났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도 하는 일 없이 멍하니 tv만 보는 사람이 많은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열심히 사는 것도 아닙니다 뭐 남들이 봤을 때는 하루 종일 컴퓨터 프로그램이 하고 주식 투자도 열심히 해서 굉장히 성공한 인생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아직까지 초보자 실력이고 주식 또한 최근 반토막났습니다. 다가오는 AI 시대에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겁니까? 최근 사회면에서 일가족이 숨졌다는 기사를 종종 봅니다 요즘은 더 자주 보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최근 주식 상승으로 소외감 허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범죄율 또한 같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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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26-05-30 (토) 17:30:52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네요....
뉴스에 헤드라인이 떳다는 내용도 아닌....
최근 일가족이 숨졌다는 기사를 종종 봤습니다라.............
타이틀이 다소 조회수를 뽑기위한 전형스러운 기사 제목 스럽네요;;;
근데 주식이 상승한다해서 소외감과 허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그로인해 범죄율 또한 상승하나요???
대한민국 사회가 주식하는 사람들 밖에 없나요??
어떤걸 말하고 싶으신건지... 당췌
이렇게 생각하신분들은 절때 도시에서 살면안됩니다.
촌으로 가셔야합니다. 자연과 자연스럽게 공존하며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하고싶은것 하면서 흙과 나무와 함께하면. 돈이 되던안되던 매일매일 할일이 태산입니다.
2026-05-30 (토) 17:42:49
벌레 없고, 귀신?걱정 없고, 밤에 무서운거 없고?? 병원 걱정없고, 차타고 가면 인접 거리에 마트 있는 그런 곳...
그리고 집에 인터넷 500메가급으로 빵빵터지는 그런 시골집서 댕댕이 풀어두고 살아보고 싶네요 ㅎㅎ
혼자는 좀 그렇고, 뜻이 맞는 소울이든 룸메든 누구와 함께요^^ ㅎㅎ
많죠 대한민국의 시골은 도시와 같습니다. 별다를게 없어요 ㅎㅎ
2026-05-30 (토) 17:50:35
촌이라길래 TV 예능서 볼법한 그런 촌을 말씀 하시는건줄...ㅎㅎ
군 단위의 시골만 해도 공기 좋고, 제가 필요로 하는것 다 있고 좋을것 같네요.
근데 제가 걸어다니는 병원이라;;;; ㅜㅜ 대학병원 진료과만 2군대를 다니고 있어서요 ㅠㅠ 시골 이사는 ㅠㅠ
병원도 큰수슬 하지않는 이상은 다 있답니다.~~ㅎㅎ 복잡한 도시 아둥바둥하면서 사는도시를 떠나보세요 뇌가맑아져요~ㅎ
2026-05-30 (토) 18:13:09
제가 2년전에 당수치가 1천이 넘어,(100도 아닌 1000이요;;;) 군단위에 위치한 나름 큰 병원서 약 받아 먹었는데
약이 부작용을 일으켜, 케토산증이란 당뇨합병증이 생겼는데, 이게 내장이 녹는 병이랍니다 ㅠㅠ
(나중에 들은건데 하루만 늦었어도 저 죽을 뻔했다네요;;;;)
바로 광역시에 위치한 응급실로 가서, 중환자실로 옮겨 졌는데요... 4일동안 중환자실 있다가
일반 병동서 1 주일 있다가 퇴원 했어요....
그뒤 1분기서 2 분기 사이마다 피검사 하고, 소변검사 하고//... 2년마다 당뇨 합병증 검사를 약50 주고 받아야 해서(아직 안받음.... 6.25일날 합병증 검사가''')
해야해서요 ㅎ
몸이 좋으면 좋은데.... 확실히... 죽을뻔 하다 살아난자로써....
대학병원 응급실이 있는 그런 군이나 광역시가 좋더라구요 ㅎ
그리고... 거주 하는 곳이 현재 주공 아파트인데... 군단위에선.....(제가 이사를 희망하는 군) 에선 주공아파트나....
매입임대나 그런델 구하기가 힘들다네요...
알림 걸어놓았는데 여태 소식 없고...
군단위는 사람이 죽어야??? 매입임대 같은게 자리가 생긴다네요;;; 퓨퓨
웅푸님 포함 우리 냑 회원분들은 항상 건강 하셔야 되요!!!

+ 제가 뚜벅이인 것도 군단위서 못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ㅎㅎ 제가 자주 놀러오는 한때 잠시 살았던 ㅎㅅㄱ 은 시내버스가;;;;;; 배차시간 및 경로가 구려서 ㅠㅠ 군에 살때는 군에 살고 있는 친한 형들이 본인 차로 저의 운전병을 해주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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