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등산
목표 달성시까지 두문불출 하겠다는 작은 고집으로 시작된 것이 어느덧
3년이 흘렀네요.
남들 보기엔 하찮은 목표들이지만
3년만에 이루고 혼자 벅찬 맘으로 동네 뒷산 잠깐 둘러보고 왔습니다. ㅎㅎㅎ

3년이 흘렀네요.
남들 보기엔 하찮은 목표들이지만
3년만에 이루고 혼자 벅찬 맘으로 동네 뒷산 잠깐 둘러보고 왔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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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도 어제 자정 즈음 용인을 지나 처인 휴게소에 들려 혼자 외마디 환호를 내지르려다 말았습니다.
축하드려요.
축하드립니다.
AI 시대에 역행하는 일이라 부끄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