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칸 마다 이름표가 있고 부품이 있다면 ....

가상의 칸에 이름을 지정 하고 .... 검색이 되고
해당칸이 예를들어 A라인에 다 이다. 했을때...
이런 실제 칸(위 칸을 1판 으로)이 10여판쯤 있고 ....
무슨 라인에 무슨칸에 뭐 좀 몇개 꺼내와라 혹은 전표를 보고 찾을때 ....
신입 에게 유용 할까요?
실제 업무를 손을 떼었더니 감이 안오네요.
혹시 이런거 제작해 보신 분? 2만개 정도 까지는
머리에 때려넣고 찾고는 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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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물품 코드관리 만 잘만들면 좋다고하더라구요
그때 7800만 에 4개월 걸려는데
아직도 쓰고있서요
만든지 10년이 넘어가느데
엄청 유용하죠
그냥 행에 A 부터 알파벳 붙이고
A13 데이터 찾아봐.
이렇게 하면 설명이 필요없죠..
이걸 엑셀로 보시면 이해하기 편할거에요.
단, 장소가 이미지 처럼 단정하지 않을때 에는 좀 애먹을수도 있습니다.
칸에 다중 입력 ... 한칸에 다양한 품목이 섞이니.
달력에 일정바 처럼 쌓이고 색상 으로 구분 ....
대충 뭐 이정도 겠네요. 검색 까지 되고 ....
살살 한번 해봐야 겠네요. 고맙습니다.
대충 그려지기는 하네요. ~_~
다듬는건 차후에 ... 일단 기초 공사만 ....
그만 손 대어야 할듯 ... ~_~
어릴때 사회생활 첫 스타트를 이런일을 접해봐서
심심풀이로 해보고 있습니다.
일 좀 하네. 소리 들으려면 4~5년 걸렸었죠.
피시도 없는 시절 이라 ....
구색은 맞췄으니 손 떼어야 할듯. ^^
2단 정도는 해놔야 할듯 하네요.
초년 생활을 시작할때 부딪쳐 보고는 ....
이건 예전에 쇼핑몰 관리할때 있던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