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들여다 보았더니 좀비가 보였다
제 생각이 아니라
영화 감독 연상호 감독이 군체라는 영화를 만들면서 했던 이야기라 합니다
집단 지성과 같지만 개인의 개성을 무력화 하면서 보편적 사고를 강화하는데 사용하는 AI의 모습이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영화의 좀비와 흡사 같은 모습이라 생각했다고 하더군요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만들기 위해 최적의 도움을 받는게 AI가 아닌가 생각했는데
위와 같이 획일화되고 단일화 시켜 버리는 틀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 재밌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영화 감독 연상호 감독이 군체라는 영화를 만들면서 했던 이야기라 합니다
집단 지성과 같지만 개인의 개성을 무력화 하면서 보편적 사고를 강화하는데 사용하는 AI의 모습이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영화의 좀비와 흡사 같은 모습이라 생각했다고 하더군요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만들기 위해 최적의 도움을 받는게 AI가 아닌가 생각했는데
위와 같이 획일화되고 단일화 시켜 버리는 틀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 재밌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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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동부 행 끝에 구출 될 수도 있죠.
계보따라 다양합니다.
최초의 좀비는 어그적 어그적 걷는게 불편한 형태였는데 부산행부터는 뛰어다니고 기어오르고
나중엔 드라큘라의 흡혈귀들 처럼 날개 달고 날라다니지 싶습니다 ㅎㅎㅎ
한국행 티켓은 비밀이에요. 좀비를 느끼지 못하는 노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