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바닷가 근처에 살때는
방파제에 가서 하루 종일 게 잡고 노는게 일이 었는데
큰 다음 바닷가 근처 방파제를 가면 게 잡고 놀던 그 시절의 느낌이 전혀 나지 않더라구요
해수욕장 가기전에 시장에 들러서 생선 대가리 하나 얻어서 철사에 끼운 후
방파제 바위속에 집어 넣으면 게들이 생선 뜯어 먹으려고 달려 들던 그 기억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네요
왜 지금은 그런 재미가 나지 않는지... 도통 이해가 안되네요
어느때고 생선 대가리를 주워서 바닷가를 갈 수 있는데 말이죠? ㅎ
큰 다음 바닷가 근처 방파제를 가면 게 잡고 놀던 그 시절의 느낌이 전혀 나지 않더라구요
해수욕장 가기전에 시장에 들러서 생선 대가리 하나 얻어서 철사에 끼운 후
방파제 바위속에 집어 넣으면 게들이 생선 뜯어 먹으려고 달려 들던 그 기억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네요
왜 지금은 그런 재미가 나지 않는지... 도통 이해가 안되네요
어느때고 생선 대가리를 주워서 바닷가를 갈 수 있는데 말이죠? ㅎ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5개
처음 접해봅니다.
하하..
특정 놀이가 재밌는 때
다 때가 있는거라는걸 한살 한살 먹어가면서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누가 그러던데요.
크면 클수록 세상에 더 재미 있는게 많아져서 그렇다구요.
그나이때에는 아직 재미있는것을 많이 경험 못했을때니깐...
순수했을 나이니깐 + 추억 보정
다 컷을땐 재미있는걸 너무 많이 경험해 버렸고, 더 도파민 터지는것 아닌이상 무뎌지는거 같아요
여기 계셔요. 자꾸 어디를 가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