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도 아니고 이유도 없이 수면의 질이 심각하다 할 정도로 평소 좋지 않은데 가끔 자식 둘 모두 결혼을 해서 비어져 있는 방의 침대에서 자면 깊은 숙면으로 8시간 이상 단 한번도 깨지 않고 수면의 질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와이프와 사이가 나쁘지도 않고 주변 평가도 잉꼬(앙꼬 아님) 부부 소리를 자주 듣는 편이기도 한데 제 무의식 문제일까요? 아니면 나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찾아 오는 현상일까요?
다른 방에서 자면 와이프가 서운할 듯도 싶어 조심스럽고 또 평생 그랬듯한 한 침대에서 계속 같이 자자니 수면 부족으로 제 명을 다하기가 힘들듯 싶고....
참 난제입니다.
그렇다고 와이프와 사이가 나쁘지도 않고 주변 평가도 잉꼬(앙꼬 아님) 부부 소리를 자주 듣는 편이기도 한데 제 무의식 문제일까요? 아니면 나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찾아 오는 현상일까요?
다른 방에서 자면 와이프가 서운할 듯도 싶어 조심스럽고 또 평생 그랬듯한 한 침대에서 계속 같이 자자니 수면 부족으로 제 명을 다하기가 힘들듯 싶고....
참 난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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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환장할 노릇이죠.
저도 오래전 부터 각방을 씁니다. 원래 컴퓨터 작업은 야간에 잘되잖아요.
부부관계는 내가 평가하는게 아니고 상대가 평가하는것 아닌가요?ㅎㅎ
잠자리 보다 깨어 있을때 같이 재미난 이벤트를 많이 만들어 주는게
진정 만족하는 부부 생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젊을때는 육체적 만족
나이들면 정신적 만족
물론 능력되면 둘다 병행하면 최고!!
저의 생각입니다. ^^
둘 모두 만족을 못 시켜주고 살았고 살고 있네요.
혹시 잉꼬새를 키우시나요? ㅎㅎ
앗..........잉꼬~~~~~~~~~~~~새!
- 생각외로 예민한 나 (장소를 가리시니)
- 의외로 생각이 많은 나 (잉꼬와 아닌걸 정확히 말하시길래^^)
이정도 아닐까요?^^
마음을 편안히 가지고 잘때는 벽이 있는쪽으로 옆으로 누워서 자면 잠이 잘옵니다.
잉꼬라고 해도 그거와는 무관한문제일수도 있다고 판단됩니다.
잠을 잘려고 하지말고. 잠올때 주무세요.^^
(난제라고 생각하시지말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불면증누구나 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