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첨 봤습니다
오픈하고 알려줘서 들어와 봤네요 ㅠㅠ
AI 가 일?을 너무 잘해줘도 탈입니다
이제 어떤 서비스를 만들건 예전같은 wow 느낌은 없는 편이네요
대신 "좀 괜춘한듯" 뭐 이런 느낌?
아마도 관리자만 글을 쓰는건 아닌 것 같고,
회원님들도 글을 쓸 수 있는 것 같은데,
게시판 처럼 바로 공개가 되는건 아니고,
승인을 받아야 하는 것 같네요
저도 제 3자 입장이니 자세한건 물어보지 않고는 잘 모르겠습니다 ㅎ
암튼 새로운 서비스 나왔으니 구경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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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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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덕분에 무언가를 만드는 일은 점점 쉬워지고,
그만큼 놀라움의 기준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무엇을 만들고, 왜 만들고, 어떻게 운영할지는 여전히 사람의 몫이겠지요.
예전의 "와!"가 요즘의 "좀 괜춘한듯"으로 바뀌었더라도,
제3자라시지만,
그 과정의 오케스트레이션을 포함해 플랫폼을 이끌어가는 님의 노력과 가치는 여전하다는 생각입니다.
새로운 시도, 응원합니다! ^^
. . .
다만, 보기 좋은 블로그를 넘어 기존 게시판과 어떤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지가 관건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