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권력의 힘으로 입을 틀어막으려 한 시절도 있습니다.
하지만 막지 못했습니다.
프랑스에서도 그러다 단두대로 끌려갔습니다.
그것은 결국 권력으로도 입은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역사적 사례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민주주의가 성장했습니다,
강압으로는 표현욕을 막을 수 없지만
착각하는 부류들이 요즘에도 더러 있습니다,
광고나 스팸과 구분하지 못하는 부류도 그중 하나입니다,
그들은 제도나 힘의 장치로 그러한 것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오늘도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그것이 얼마나 시대착오적이고 미련한 짓인지를
폭로하는 사례가 됩니다,
신고버튼으로는 입을 막을 수 없다! ㅋ
그러나 꾹꾹이는 관찰된 바로는 꽤 돌발적이기 때문에
여기서 자제를 할 건지는 알 수 없습니다,
만일 꾹꾹이가 다시 행동에 나서는 경우 이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됩니다,
꾹꾹이가 문제 삼는 사안과 범위와 그 행동이 정당한 것인지도
따져묻게 될 것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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