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속보) 꾹꾹이 청문회, 수일내 특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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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사유: 스팸/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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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신고에 대한 불만을 풍자로 표현하는 것은 이해합니다만,
행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이나 심리 상태까지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것은 인신공격으로 비칠 수 있지 않을까요?

풍자는 풍자로 남을 수 있도록 표현에 조금 더 신중을 기하셨으면 합니다.
꾹씨는 가상 인물입니다. 가상 드라마에서 누구에 대한 인신공격이라는 건지요? 
알고 있으면 제보바랍니다 ㅋ
가상 인물이라는 설정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은 아닙니다만,
최근 커뮤니티에서 오간 글과 상황을 지켜본 회원이라면,
글의 맥락상 누구를 염두에 둔 표현인지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다고 해서 인격적 비하의 소지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고의 대상이었던 종아리도 짐작이 안 되는데, 대체 누구에 대한 인신공격이라는 겁니꽈? ㅋ

추정이면 인신공격입니꽈? 어쨌거나 누구를 추정하는데요?

누구인지를 밝혀 달라는 취지가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특정인의 신원이 아니라 표현의 방식입니다.

신고 행위를 풍자하는 것과
신고자를 논리적 대응 능력이 없거나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으로 묘사하는 것은 구별할 필요가 있는 겁니다.

논점은 누가 누구인지가 아니라, 그러한 표현이 적절한가에 있습니다.
처음엔 인신공격으로 비칠 수 있다더니 이제 표현의 적절성으로 옮겨가는군요 ㅋ
뭘 밝혀달라요? 오히려 알면 제보해달라고 한건데요?
그리고 위 청문회가 실화입니까?
가상 풍자를 정규 장르인 공상소설로 승격시키겠다는건지,,ㅎ
이 이상 변론해야 합니까? ㅋ
논점을 옮긴 것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인신공격으로 비칠 수 있는 표현의 적절성을 말씀드렸었는데요?

청문회가 실화인지 가상인지는 본질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허구의 형식을 빌렸더라도 그 안에 담긴 표현은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겁니다. 
"하나의 가설로 검토할 수 있겠습니다"라고 단서가 붙어 있는데 보고 싶은 것만 보시는 거죠?
(●'◡'●)

(●’◡’●) 눈 한 쌍 또 두고 가셨네요. 유실물 보관함에 잘 넣어두겠습니다 ㅋ

이 댓글 못 보실 수도 있으니 유실물 보관 안내문이라도 올려드릴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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