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랭이 무지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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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hmana.net/bbs/zboard.php?id=jnhamin2&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 (150) http://search.empas.com/search/all.html?s=&f=&k=&z=A&q=%BE%C6%C1%F6%B7%A9%C0%CC+%B9%AB%C1%F6%B7%A9%C0%CC (167)
봄에 자주 쓰는 용어 중에서 아지랭이라는 표현은 아지랑이라 표기하며,['ㅣ'역행 동화 현상은 표준발음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표준어규정 제9항)]라고,
맞춤법 규정안에서 밝혔듯이 '아지랑이'라는 표기법이 바른 표기라고 합니다.
(예)
골목장이 (x) -> 골목쟁이 (o)
욕심장이 (x) -> 욕심쟁이 (o)
고자장이 (x) -> 고자쟁이 (o)
개구장이 (x) -> 개구쟁이 (o)
욕심장이 (x) -> 욕심쟁이 (o)
고자장이 (x) -> 고자쟁이 (o)
개구장이 (x) -> 개구쟁이 (o)
아 참 제목에서 표기했던 것은 아래와 같이 사용해야 한답니다.
가끔 사용하는 용어중에서 무지랭이가 뜻하는 바는,
'아무 것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 '헐었거나 무지러져서 못 쓰게 된 물건'을
지칭한다고 합니다.
말 귀를 못 알아 듣거나 섞이기 싫어하는 데도 불구하고,
모양새 사납게 흔적을 남기는 행위도 포함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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