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님의 궁금증 해결.

· 18년 전 · 2980 · 11
배추님과 제가 싸우면 누가이기냐...

제가 집니다.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저한테 말도 막 놓습니다. ㅠ.ㅠ
너무 무섭습니다.

저번엔 배추라고 불렀다가 배추가 뭡니까 배추가!! 라고 혼난적도 있습니다. 11.gif
위의 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10년 나이차는 두려운게 없는 분입니다.

그분 스타일이 이렇습니다.

"너 오리냐? 오리?" 그리고 타닥타닥 타이핑을 합니다
그러다가.. 탓!!!!!!!!!!!!!!!!!!!!!!!!!!!!!!!!!!!!!!

이바이바 바로 침뱉기 이모티콘 보내면 놀라서 땀흘리거든. 이겁니다. 이거!!!

무대포! 무대포! 그 무대포 정신!!!  그게 있는 분이십니다.

덜덜덜~~~ ㅠ.ㅠ
|

댓글 11개

참. 그분께서는 주전자로 전화도 거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덜덜덜~
오마나.. 그분이 주전자로 전화를...ㅡㅡㅋ
그분에게 알려주세요. 존경한다고...
존경 덩어리. ㅡㅡㅋ
존경 그 자체..
존경 빼면 시체.
[http://sir.co.kr/data/file/cm_free/597868207_e9bc59d1_gggg.gif]
10년차이는 친구죠.. 암..암.. ㅡㅡ;
지구정복의 그날이 점점 ~~~ ... ^^
근데 주둥이님은 왜 입사식을 안하신답니까?
차를 사도 입차식을 하는데..
이벤트를 한다던가.. 아니면 떡을 돌린다던가..
신발을 하나만 사도 착화식을 하는디.. ㅡㅡ;
입을 싸~~악 씻으 실 모양입니다..그려.. ㅡ,,ㅡ;
카드 만드신답니다.
착카식으로 대신하신다고 하네요. ^^
공주님 아시면 혼나실건데..^^;
입사 축하드립니다..
???
다들 무슨 말씀이신지... -_-a
오리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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