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DSLR이 왜 갑자기..

요즘들어 DSLR이 지르고 싶어 지는데
우찌하면 좋을까요?
찍을 사진도 별로 없는데 말이죠.. 자다가노 찜해놓은 니콘dslr이 머릿속에서 맴돕니다.
눈이 고급화 되어 가는건지.. 컴팩트 디카는 두개나 있고..
뭐 렌즈랑 ccd가 코딱지만하니 심도가 깊은탓에 사진이 평면틱해보이고
어두침침한 렌즈밝기.. 이건 이해됩니다.
 
그런데 찍은 사진들의 픽셀 입자 자체가 허접한 선명도를 보이는데다
전체적 노이즈도 가득해 보이는군요.
 
디카의 성향이 변했을리는 없고.. 제 눈이 변한건가요?
 
남자의 로망은 전자제품. 까지껏 이번에도 지르게 될런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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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남자의 로망은 공구~~
드릴을 지르세요.
드릴 두개나 있습니다.-_-
헤머,펜치,닛퍼 아예 셋트로 있네요.. 거기에 키보드만한 몽키랑 파이프플라이어 까지... ㅎㅎ
똑딱이하고 DSLR 가지고 있는데 뭐 나름대로 차이점이 있기도 하겠지요.

제가 실력이 없어서 일수도 있지만 정말 DSLR이 필요하다 생각되시면 사세요.

본체보다 주변에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

삼각대 하나 사려해도 나중을 위해서 돈을 좀 들어야 하는 DSLR

투자한만큼 잘 이용해서 그만큼 뽑아낸다면, 그렇게 할거면 사야지요.

본체, 렌즈, 메모리, 핸드그립, 스트로보, DSLR 삼각대, 기타 등등 아무튼 DSLR 사실거면 계속 돈 들어가요.

저는 왠만하면 다른 분들에게 정말 좋은 하이엔드 급으로 사라고 추천해드려요.
DSLR은 100만원짜리 바디하나 지르고 난 후 1000만원 어치 지르기 시간문제 -_-;
요즘 300디 중고 저렴하던데요..ㅋㅋ DSLR 비싼거 사지 마세요
바디는 문제도 아닙니다, 렌즈가 문제지요^^:
DSLR 은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전설이 ~~~

끝없는 뽐뿌가 항상 유혹한답니다.....^^
부가적인 것들의 압박으로 현재 침만 꿀꺽 삼키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취미가 모으는 것이라 일단 새분야에 발을 딛게 되면 일을 크게 저지르는 성격인지라 자중하는 것이죠. 곰곰히 더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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