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서울 광진구 ..비가 억수로 옵니다.

· 18년 전 · 1851 · 9
잠깐 바람쐬러 나갔다가 폭우를 만났습니다.
지금도 비가 억수로 옵니다.
촉촉한 저녁 되시길..
 
재탕입니다.
|

댓글 9개

여기도 비가 억수로 쏟아집니다...
하늘이 노하셨나 봅니다.... 천둥까지~~

강북구 특파원 ~~~... ^^
노랑신문 강북지사장님으로 승진발령나셨습니다..^^
천둥소리가 바로 ~~~ .... ^^
우와 오랜만에 강남이 일치하는군요?

으메, 이게 무신 노래여?
저의 108번, 박건의 지금도~란 노래아닌가요?

걈샤르~
지금 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플레이어에 세곡 들어 있습니다.

박건-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올리비아 누님-빗속에서 울고 있는 푸른 눈동자
채은옥-빗물
비에 관한 음악위주의 방송..
http://www.saycast.com/wkrekfql.pls
19:21 바람이 많이.. 불고 잇습니다. 광풍.. 비바람...
밤에도 비가 많이 올거라는군요.
ㅎ...옛날생각에 잠시 젖어듭니다..........탱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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