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서울 광진구 ..비가 억수로 옵니다.
잠깐 바람쐬러 나갔다가 폭우를 만났습니다.
지금도 비가 억수로 옵니다.
촉촉한 저녁 되시길..
재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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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하늘이 노하셨나 봅니다.... 천둥까지~~
강북구 특파원 ~~~... ^^
으메, 이게 무신 노래여?
저의 108번, 박건의 지금도~란 노래아닌가요?
걈샤르~
플레이어에 세곡 들어 있습니다.
박건-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올리비아 누님-빗속에서 울고 있는 푸른 눈동자
채은옥-빗물
http://www.saycast.com/wkrekfql.p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