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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에 온 길냥이

· 2007-06-20 (수) 22:46:30 · 1944 · 13
10일전에 왔을때는 한뼘 만하던 것이 그사이에 두뼘 정도로 많이 컸네욤 이녀석이 남긴 흔적에 쓰리고 아프지만 애교 떨때는 아픈것도 모르고 귀여워 죽겠슴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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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아주 귀여운 고양이로군요.
아직 새끼때라 그런지 많이 귀엽습니다 ^^;;
2007-06-20 (수) 22:57:52
나 맹끼로 귀엽게 생겼넹.....^^ㅋ
2007-06-20 (수) 23:01:46
오잉... 다리 넘 섹시하시다. (^o^)
마지막 사진땜시 눈 배렸습니당...ㅋㅋ
컥 +o+;;;
남자분인줄 알었었는데 다리 사진을 보니까 여자분 이시군요...
발톱에 페티큐어를 흰색으로 칠 하셧군요..
남자분 맞는디요 ;;; 페티큐어가 머드래요????
2007-06-21 (목) 00:32:34
지니님은 과자를 박스채 사서 드시네요~대단~ㅋ
2007-06-21 (목) 00:35:39
집에 고양이가 셋 있습니다.
사정이 안좋아 둘은 다른집에 맡겨놓고 한녀석만 데리고 있습니다.
그 중 한녀석은 집을 나갔다고 연락받고 가슴이 찢어졌습니다. ㅠ_ㅠ

너무 예쁘네요. 접종 잘 하시구요, 생명령이 강하지만 또 그만큼 예민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녀석들입니다.
중성화 꼭 하셔야 오래살고 스트레스 안받습니다.

조만간 온몸에 스크래치가 생기시겠군요. 추카드립니다. 으흐흐흐...
손톱 발톱 깎는거 첨엔 힘들지만 이력이 붙으면 아주 우스운.. 깔깔깔~

참, 고양이는 굳이 목욕시키지 않아도 괜찮아요. 장모종은 털관리때문에 해야 하지만.
저 과자박스 동네슈퍼에서 가져온거예욤 ^^ㅋ
안그래도 스크래치 생긴김에 발톱정리 싸그리 해야할 것 같아욤... 너무 날카롭더라구요
2007-06-21 (목) 01:15:29
첨엔 힘드실텐데.. 으흐흐흐... 동물병원가서 고양이 손톱깎기 하나사세요.
잘못하면 피부까지 잘라서 피납니다. 애기때 당하고 나면 두번다시 jini 님한테 안올 수 도. -_-;;
그리고 .. 과자박스에 놀러는 들어갈지 몰라도 자지는 않을텐데요. 으흐흐.
냥이 박사님 이시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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