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는 카운터 100일 기념으로 무등산 정산에 올랐습니다.
08.17일 많이 더웠죠? 12시간(07시-19시) 땀 좀 짜내고 왔습니다. 40KM 는 더 걸었던 모양입니다.자신을 미워하는 재미.. 잘 익었습니다. ㅡㅡㅋ
즐거운 여름 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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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입추 지나 가을입니다...^^
자기 자신을 미워할 줄 아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그만큼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사랑한다는 증거자나욧~~~!(염장이죠...?)
즐거운 휴일 되세요...^^
저라도 미워하겠슴다... -_- ㅋㅋ
오랫만에 보는 군요... 그대로 있네요. 누가 안가져가고...ㅋㅋㅋㅋㅋㅋ
저기 첫번째 사진에 확대시켜 보면 우리 아들래미 찍혔을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