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동안 수염을 깎지 않았습니다. -_-;;;;;;;
워낙 이미지가 곱상해서 여자같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온 터라(믿거나 말거나)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봤습니다.
속초 공연 갔다온 이후로 2주가 흘렀습니다.
그동안 수염을 깎지 않았더니 덥수룩하게 되어버렸군요...
한 5mm 정도 자란것 같네요...
워낙 밖에 나갈일이 없다보니... ![]()
깎을일도 없고... 이참에 한달동안 길러봐야겠습니다.
아마도 한달 후에 수염달린 닭이란 제목으로 "세상에 이런일이"에 소개될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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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세상에 별난일이~~~~~~~
오후에는 밀어버려야 겠네요.
그래도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은 수염이 조금 별루인 듯도.. ^_^
남자 입장에서 보면 수염이 좋아뵈는데.. 여자분들이 좀 싫어하시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