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대가리

2주동안 수염을 깎지 않았습니다. -_-;;;;;;;

워낙 이미지가 곱상해서 여자같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온 터라(믿거나 말거나)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봤습니다.

속초 공연 갔다온 이후로 2주가 흘렀습니다.
그동안 수염을 깎지 않았더니 덥수룩하게 되어버렸군요...

한 5mm 정도 자란것 같네요...
워낙 밖에 나갈일이 없다보니... 19.gif
깎을일도 없고... 이참에 한달동안 길러봐야겠습니다.

아마도 한달 후에 수염달린 닭이란 제목으로 "세상에 이런일이"에 소개될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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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신경쓰인데 왜? 밀어버리세요. ㅡㅡㅋ
요즈음 닭은 수염도 나는군요......^^

세상에 별난일이~~~~~~~
저는 한달이 다 되가는데 한 1센티 밖에 안되는데~~
오후에는 밀어버려야 겠네요.
음.....수염달린 남자라.......... ^^ 갠적으로 수염 기른 남자는 싫어하는 편인데.궁금해요~~~~
싫어하는 편인데 궁금하다는건... 신기하네요.
씨암탉.
수염도 어울리는 사람이 관리 잘하면서 길르면 멋진 듯..
그래도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은 수염이 조금 별루인 듯도.. ^_^
남자 입장에서 보면 수염이 좋아뵈는데.. 여자분들이 좀 싫어하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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