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 에는 이런 분이 없으면 합니다.

· 18년 전 · 2706 · 6
질문자의 태도부터 글러먹었습니다.

음...

저보다는 조금~ 못 미치는데요? ㅋㅋㅋ
|

댓글 6개

음... 나도 사라져 야겠다 ㅋ.ㅋ
헤헤헤
저보다는 조금~ 못 미치는데요? ㅋㅋㅋ 2
질문 제목이나 내용에 포인트를 몇 점 걸었느니 하는 글들 없었으면 합니다.
마땅히 사용처도 없는 포인트(문자보내기 1회:500 / 영카트 구매 최대 30,000 제외)를 가지고 선심(?) 쓰시듯 하시는데 저의 경우는 되도록 해당 글들은 그냥 지나갑니다.
쌓여만 가는 포인트의 마땅한 사용처가 없다면 그 또한.....ㅋ.ㅋ
어 나보다 착한데
답변자 : "ㅋㅋ 시워난 답을원하세요? 돈을 내세요..ㅋㅋ 대신해드림..."

질문자 : "돈? 그런건 싫은데요"

답변자 : "그럼 제가 해 왔던 시간과 노력 지셌던 밤을 격으시면 질문자님두 충분히 아니 저보다 더 잘하실수 있습니다.^^"

질문자 : "시간과 노력? 그런건도 싫은데요"

답변자 : "그럼 하!지!마!"

~~~~~~~~~~~~~~~~~~~~~~~~~~~~~~~~~~~~~~~~~~~~~~~~~~~~~~~
걍 우수게 소릴 적었는데요..ㅎㅎ 점점 질문에 대한 답변이 당연시 그리고 친절하게 소상하게가 당연시 되어 가는게 아플 다름입니다. 답변자는 많을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말씀해주신 이런부분 말고 이런부분을 고민중인데 조언부탁드립니다."
이런 말들을 원하지 않을까요? 저위에 스샷의 주인공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뇌구조가 초등학생인듯하네요..^^* 저도 요즘 질답에 잘안가는데 후 아직도 열심히 답변해주시는분들 대단하다는 생각뿐이 안들어요.(사실은 답변할 능력이 안된다는거...ㅠ,.ㅠ)
조언을 해줄뿐인데 프로그램을 원하시는분 그리고 고맙다는 말한마디 없는분... 물론 100에 1명인데 그 1분에 맘이 상하는 일이 종정있쬬.ㅎㅎ 괸히 스트레스 받는거 보다 그냥 1명이라도 만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변해가네요..점점 제자신이 삭막해지는게 부끄러울 다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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