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과 120, 30과 120

한계선상에 대한 개념적 차이...
최고와 최저의 차이가 상당한 가치 비용 제시...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 그러한 빈틈을 역이용하시는 분들도 보입니다.
(이것은 곧 '이미 다 알고 있다'라는 것을 의미하겠지요.)

'아이고 나 죽겄네!'
'이렇게 제 살 깎아먹다가는 모두 다 굶어 죽겠네!'
...


아니할말로 '개 풀 뜯어 먹는 소리'는,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다고 봐야 하겠군요.

가치는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지만,
그 가치를 유지하는 것 또한 '자신'이어야 한다는 것은 매번 누락되는듯 합니다.

무슨 의미인지 알고 계시는 분들은 많이 계시겠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분들은 드물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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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이거 자체도 먼말인지ㅡㅡ; ; 왜 갑자기 뜬금없이 이런말이 나오는지 ㅡㅡ;
제작의뢰를 찬찬히 살펴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물론 현재의 게시물 직전에도 그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했(었)습니다.
언젠가 마의 10벽도 허물겠지요~~ ^^;;;
9.98
경읽기 하기 싫어서 이젠 그냥 혼자 가끔 상황만 눈팅을 합니다...^^
스스로 살을 깎아 먹다가는 나중에 "나죽네~!" 하지나 않았으면....^^
살 다 깎아먹으면 뼈가 있습니다..^^
뼈도 깎아먹는수가...ㅠ.ㅠ;;
뼈는 강력 접착제로 잘 모양에 맞게 붙여서 박물관에 기증을 하심이...^^
뭔가 하나는 남기셔야 자나요....^^
인체신비 전시관요? ㅜ.ㅜ
말 많고 탈 많은 바로 그 말 속에 있다면,
그를 부를 때 탐구욕이 강한 사람이라 부르겠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그의 땀을 쏟아내어,
괄목할만한 성과를 일구어내는 사람이 있다면,
그를 부를 때 진국이라 부르겠습니다.

깊고 얕고를 떠나 한 곳에 매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를 부를 때 뜨거운 열정을 품고 있는 사람이라 부르겠습니다.

시류에 발빠르게 적응하며 그것을 반대로 이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를 부를 때 나를 환기시키는 차가운 물과 같은 사람이라 부르겠습니다.
그의 움직임이 나의 옷깃을 젖게 만들기 전에 그를 흘려 보내야 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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